A MAP OF REPEATING RISKS

사건은 끝나도
구조는 반복됩니다.

회계·공시·판매·레버리지·내부통제의 실패를 시간과 분야 위에서 연결합니다.

150 INCIDENTS
자본시장 은행 보험 금융의 경계 불법사금융
2020s플랫폼·레버리지·새 이름의 위험
현재 진행형불법 대부와 추심이자가 사람의 시간을 지배할 때2026–현재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아직 사건이 되지 않은 위험2025–2026홈플러스 기업회생과 단기채 투자자마트의 계산대와 채권의 만기가 엇갈렸다2024–현재해피머니 상품권 지급중단결제수단으로 믿은 종이가 무담보 채권이 됐다2024–현재티몬·위메프 정산 사태결제는 끝났는데 돈은 도착하지 않았다2024–2025두산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합병비율 논쟁법이 정한 비율과 주주가 납득한 가치는 달랐다2023–현재하루인베스트·델리오 출금중단예치 이자의 출처를 묻자 출금창이 닫혔다2023–현재NH농협은행 대규모 부당대출·배임 사고지역 관계망이 여신의 독립성을 흔들었다2023–현재SM엔터 공개매수와 시세조종 재판공개매수 가격 근처에서 대량 주문이 쌓였다2023–2026파두 IPO 실적 공백 공시 사건상장 직전의 매출 공백은 언제 알려졌어야 했나2023–현재SG증권발 CFD 주가 폭락보이지 않는 빚이 한꺼번에 드러난 날2023–2025단기납 종신보험 환급률 경쟁사망보장 상품이 목돈상품처럼 팔렸다2023–2025태영건설 워크아웃과 부동산 PF한 건설사의 만기가 금융권을 흔들었다2023–2025IFRS17 계리 가정과 보험이익 논쟁가정을 바꾸자 이익의 시간이 달라졌다2023새마을금고 연체율과 뱅크런 우려예금자가 줄을 서기 전에 정부가 줄을 막았다2022–현재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 다단계 사기농업 플랫폼의 포인트가 새 회원의 돈을 기다렸다2022–현재아도인터내셔널 물류 다단계 사기온라인 쇼핑 배송의 수익이 회원 모집으로 채워졌다2022–현재FTX 파산과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거래소 잔고가 회사의 채권으로 바뀌었다2022–2026고팍스 고파이 출금중단거래소 안의 예치상품은 예금이 아니었다2022–2026MG손해보험 부실과 정리보험사는 흔들려도 계약은 계속된다2022–2026영풍제지 주가조작오래 올린 주가가 며칠 만에 무너졌다2022–현재은행 횡령과 내부통제도장은 있었고 견제는 없었다2022–2023위믹스 거래지원 종료 논쟁유통량 숫자의 차이가 거래소 문을 닫았다20222022년 수도권 침수차와 자동차보험지하주차장의 물이 담보 하나의 차이를 드러냈다2022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번복법적 만기와 시장이 믿은 만기가 달랐다2022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와 금융서비스 장애메신저가 멈추자 결제와 인증도 멈췄다2022레고랜드 ABCP 사태지방정부의 말이 채권시장에 번진 밤2021–현재온라인 부업·팀미션 사기작은 정산을 믿은 뒤 큰 미션에서 출금이 멈췄다2021–2026빌라왕·전세사기 사태집은 있었지만 보증금의 자리는 없었다2021–현재홍콩 H지수 ELS반복 판매가 만든 거대한 만기표2021–현재글로벌 IB 불법 공매도차입 확인이라는 기본이 무너질 때2021–2025에디슨EV의 쌍용차 인수와 주가조작 사건인수의 약속이 주가를 끌어올린 뒤 계약은 끝났다2021–2025머지포인트 환불 사태할인잔액이 결제되지 않던 날2021–2024백내장 실손보험금 분쟁수술은 같았지만 입원은 같지 않았다2021–2024은행권 이상 해외송금수입대금으로 나간 돈이 코인값이었을 때2021–2023오스템임플란트 횡령과 거래정지한 사람의 계좌가 상장회사를 멈춰 세웠다2021–2022카카오페이 경영진 스톡옵션 매각상장 한 달 뒤 경영진이 먼저 팔았다2021아키고스 붕괴와 국내 증권사의 TRS 손실한 고객의 포지션이 여러 증권사 장부에 겹쳤다2020–현재우리은행 전직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건관계의 이름이 신용심사표보다 앞섰다는 의혹2020–현재로맨스스캠 결합 가상자산 투자사기관계가 깊어질수록 입금액이 커졌다2020–현재가짜 주식거래앱 리딩방 사기수익은 화면에 있었고 돈은 계좌 밖에 있었다2020–현재옵티머스 사태공공기관 매출채권이라는 포장지2020–2025강남 납치·살해 사건과 퓨리에버 코인코인 투자분쟁이 현실의 폭력으로 넘어왔다2020–2025V글로벌 가상자산 다단계코인이라는 새 옷을 입은 오래된 사기2020–2024카카오모빌리티 매출 인식 회계같은 호출에서 매출은 총액인가 수수료인가2020–2024에코프로 미공개정보 이용공시 전의 시간은 누구의 것인가2020–2022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 급등락임상시험의 한 문장이 기업가치 전체를 흔들었다2020–2022신라젠 거래정지와 상장유지거래가 멈춘 뒤 주주가 읽은 것20202020년 ELS 마진콜과 증권사 외화유동성고객에게 팔린 원화상품이 달러를 급히 찾았다2020WTI 원유 ETN 괴리율 사태유가를 샀는데 가격표가 달랐다
2010s복잡한 상품과 비어 있던 통제
2019–현재2019년 업비트 가상자산 탈취거래소 지갑의 열쇠가 뚫리자 고객은 출금을 기다렸다2019–현재청소년 대리입금과 내구제대출몇 만 원의 급전이 관계와 명의를 잡았다2019–현재조직형 보험사기와 브로커치료와 청구 사이에 들어온 산업2019–현재해외금리 연계 DLF금리가 조금만 움직여도 원금이 사라지는 상품2019–현재라임자산운용 사태돌려막기와 이름 바꾸기가 만든 미로2019–2024QRC뱅크 가상자산 투자사기해외 거래소와 자체 코인이 은행처럼 포장됐다2019–2024코인원 상장 뒷돈 사건거래지원 심사의 문 뒤에서 가격이 만들어졌다2019–2023페이코인 결제서비스 중단과 실명계좌 문제코인은 남았지만 결제망에서 쓸 길이 끊겼다2019아시아나항공 감사의견 한정감사의견 한 줄이 항공사의 숫자를 다시 쓰게 했다2018–현재전동킥보드 사고와 보험 사각지대앱으로 빌린 이동수단의 책임은 화면 밖에 있었다2018–2026치매보험 과열판매와 보험금 청구기억을 잃은 뒤에도 청구할 사람이 필요했다2018–2026CERCG ABCP 부도중국 에너지기업의 채권이 국내 단기상품이 되기까지2018–현재테라·루나 붕괴1달러의 약속에는 달러가 없었다2018–2023뮤직카우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의 증권성 판단노래의 조각이라고 샀지만 권리는 회사에 대한 청구권이었다2018–2022팝펀딩 P2P 연계대출 사태온라인 대출의 담보가 창고에서 사라졌다2018–2020우리은행 고객 비밀번호 무단변경실적 숫자를 위해 잠든 계정의 비밀번호가 바뀌었다2018은행 대출금리 부당산정가산금리의 작은 항목이 이자를 바꾸다2018삼성증권 유령주식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팔리던 아침2017–2026디스커버리 펀드 은행 판매미국 대출채권이 국내 창구에 도착하기까지2017–현재즉시연금 분쟁매달 받는 돈에서 무엇이 빠졌나2017–2025코오롱티슈진 인보사 공시 사건허가가 취소되자 공시의 시간이 되돌아왔다2017–2024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정부가 줄 돈이라는 설명의 빈칸2017–2023독일 헤리티지 DLS 환매중단독일 문화재의 이름 뒤에 있던 대출2017–2022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 분쟁치료를 위한 입원은 어디까지인가2017유빗 가상자산거래소 해킹·파산코인은 남았지만 거래소가 문을 닫았다2016–현재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급증 논쟁사고 뒤 치료비가 모든 가입자의 보험료로 돌아왔다2016–현재보험금 의료자문과 부지급 논란진료하지 않은 의사의 의견이 보험금 결정을 바꿨다2016–2020동양생명 육류담보대출 사기냉동창고의 고기가 여러 번 담보가 됐다2016–2017한진해운 파산과 회사채배는 바다에 있었지만 채권의 현금은 돌아오지 않았다2016코데즈컴바인 품절주 급등락거래 가능한 주식이 적자 가격이 가벼워졌다2016한미약품 늑장공시좋은 뉴스 다음 날 도착한 나쁜 뉴스2015–현재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논쟁회계기준은 숫자보다 해석에 가깝다2015–2025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합병비율 한 줄에 지배권과 연금이 만나다2015–2023아쉬세븐 화장품 투자사기화장품 매출보다 투자금이 빨리 늘었다2015–2021무·저해지환급형 보험 판매해지하면 사라지는 보험료의 약속2015–2021은행권 채용비리점수표 밖에서 당락이 바뀌었다2015–2020엘시티 특혜대출 사건초고층 사업의 위험이 심사표를 넘어섰다2015–2020BNK금융 유상증자 시세조종증자 가격을 지키려던 주문2014–2020이희진 비상장주식 사기청담동의 부가 기업가치가 되었을 때2014KB금융 주전산기 교체 갈등시스템을 바꾸는 계약이 이사회 전쟁이 됐다2013–2017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수주산업의 미래 이익을 당겨 쓴 대가2013–2015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의혹부실징후보다 전화 한 통이 먼저 심사표에 들어왔다2013–2015한맥투자증권 주문실수와 파산몇 초의 코드가 한 증권사를 끝냈다2013–20142014년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신용정보가 복사되어 밖으로 나갔다20132013년 3·20 금융권 사이버공격같은 시각, 여러 화면이 검게 변했다2013동양그룹 CP·회사채창구의 신뢰가 위험을 가린 순간2012–현재MBI 국제 다단계 투자사기해외 성공신화가 국내 지인망을 타고 들어왔다2012–2014STX그룹 회사채·CP 부실수주잔고는 많았지만 만기는 먼저 돌아왔다2011–2024밸류인베스트코리아 무인가 투자사기상장 전 유망기업이라는 말로 수천 명의 돈을 모았다2011–2017IDS홀딩스 유사수신 사기해외선물 수익이라는 숫자의 빈 계좌2011–2013중국고섬 분식회계와 상장폐지두 시장의 공시 사이에서 현금이 사라졌다20112011년 농협 전산망 장애삭제 명령 하나가 금융을 멈췄다2011부산저축은행지역의 신뢰가 프로젝트파이낸싱에 묶이다2010년대–현재통장협박과 지급정지 악용모르는 돈이 입금된 뒤 계좌를 풀어주는 값이 요구됐다2010년대–현재메신저피싱·스미싱 결합 금융사기가족의 말투를 닮은 문자가 인증번호를 가져갔다2010년대–현재신용카드 리볼빙 오인판매이번 달 일부만 갚자 다음 달 이자가 원금에 붙었다2010년대–현재GA 수수료 선지급과 과당판매계약 첫해의 보상이 20년 약속보다 컸다2010–현재불법 FX마진·해외선물 대여계좌시장에 낸 주문이 아니었다2010–2024종신보험 저축성 오인판매노후자금이라던 보험의 긴 해지표2010–2014씨모텍 유상증자 뒤 상장폐지새 돈이 들어온 직후 회사가 멈췄다2010–2014KB국민은행 국민주택채권 횡령잠든 채권을 깨운 것은 고객이 아니라 내부자였다2010–2012CNK 주가 사건광산의 다이아몬드보다 빛났던 보도자료20102010년 옵션 쇼크마감 10분 전, 시장의 바닥이 열렸다
2000s신용과 속도의 팽창
2009–현재실손보험 갱신보험료 급등과 세대 전환같은 병원비 약속의 보험료가 가입 시기마다 달라졌다2009–2017도나도나 돼지 위탁사육 사기돼지 한 마리가 여러 투자자의 것이었다2009–2011ELW 스캘퍼 전용선속도가 권리가 되었을 때2008–2022신한금융 차명계좌와 남산 3억 원 의혹고객확인 제도 밖에서 경영진의 돈이 움직였다2008–2014KT ENS 협력업체 매출채권 대출사기존재하지 않는 매출채권에 여러 은행이 돈을 빌려줬다2008–2012저축은행 후순위채 불완전판매높은 금리 앞에서 상환 순서는 작게 쓰였다2008–2012ELS 만기 가격 조작마지막 하루가 수년의 수익을 바꾸다2008–2010AIG 금융위기와 국내 보험계약자의 불안글로벌 파생손실이 한국 보험창구까지 번졌다2007–현재키코(KIKO)환율 위험을 막으려다 더 큰 문이 열리다2007–2023경남은행 PF대출 횡령한 직원이 장기간 PF자금의 길목을 지배했다2007–2016모뉴엘 무역금융 사기수출서류는 쌓였지만 물건의 가치는 비어 있었다2007–2014KB국민은행 도쿄지점 부당대출해외지점의 성장이 담보보다 빨랐다2007–2012미래에셋 인사이트펀드 손실세계에 투자한다는 말이 분산투자를 보장하지 않았다2007–2010우리은행의 미국 서브프라임 파생상품 손실최고등급 구조 안에 주택가격 하락이 숨어 있었다2006–현재보이스피싱전화 한 통이 판단할 시간을 빼앗는 법2006–2010금호아시아나의 대우건설 인수와 풋백옵션인수 가격 뒤에 되사줄 약속이 남았다2006–2007생명보험사 상장과 계약자 몫 논쟁회사의 성장에는 누구의 돈이 쌓였나2006–2007루보 주가조작차트 뒤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손2005–2016신용카드 채무면제·유예상품 불완전판매보험처럼 들린 월 수수료가 카드대금에 숨어 있었다2004–2012조희팔 다단계 사기수익률보다 먼저 팔린 관계2004–2007JU그룹 다단계 사기수당표가 매출보다 커졌을 때2003–현재CI보험 중대한 질병 분쟁진단명은 같아도 보험금은 달랐다2003–2025론스타 외환은행 인수·매각한 은행의 가격을 둘러싼 스무 해2003–2005SK·소버린 경영권 분쟁주주행동주의가 이사회 문을 두드린 날2003SK글로벌 분식회계와 MMF 환매안전자산이라는 말의 빈틈2002–20042003년 카드대란신용을 소비로 착각한 시대2001–2016자살보험금약관 한 줄과 생명의 무게2001–2006변액보험 불완전판매 논란보험과 펀드가 한 계약에 들어왔을 때2000년대–현재대출빙자 보증료·선입금 사기대출을 받기 전에 돈을 보내라는 순간 채무자가 피해자가 됐다2000년대–현재상조업체 폐업과 선수금 피해장례를 위해 맡긴 돈이 회사 운영비가 됐다2000년대–현재보험 승환계약과 고아계약새 계약의 수수료 뒤에 오래된 보장이 끊겼다2000–2001진승현 열린금고 불법대출 사건금고의 돈이 인수자금으로 돌아갔다

FIVE REPEATING PATTERNS

150개 사건에서 반복된 다섯 단어

01

정보

중요한 사실이 늦거나 다르게 전달됐다.

02

인센티브

판매와 성과의 보상이 위험보다 앞섰다.

03

시간

짧은 만기와 늦은 책임 사이에 손실이 커졌다.

04

통제

한 사람의 오류를 막을 다음 관문이 비어 있었다.

05

책임

결정한 사람과 부담한 사람이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