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금융감독 경험으로 쓰는 한국 금융사건

숫자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장면에서 시작해 증거로 구조를 밝히고, 사람의 삶으로 끝냅니다. 한국 금융사의 결정적 사건을 기록한 사건형 금융지식 아카이브.

150금융사건
5분야
3읽기 단계
FINANCIAL RECORD
사건 기록 0831999 — 2026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팔리던 아침”
기록
검증
FACTJUDGMENTPEOPLE

기록 083 ·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

THE EDITORIAL PRINCIPLE

사실과 주장을 나누고, 돈의 경로를 그리고,
피해액 뒤에 남은 사람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01 · LATEST BRIEFINGS

새롭게 읽는 사건

전체 보기 →

02 · HOW TO READ

한 사건을 세 번 읽습니다

01

요약과 장면

90초 브리핑과 결정적 장면을 한 박스에서 읽고 사건의 핵심을 먼저 파악합니다.

02

자세한 이야기

같은 화면에서 장문 서사와 금융구조·판단의 층위를 끊김 없이 읽습니다.

03

증거실

공시·판결·제재·회사 공식자료를 통해 판단의 근거를 직접 확인합니다.

03 · EXPLORE BY FIELD

분야별로 찾기

사건 지도 보기 →

04 · INCIDENT TIMELINE

1999년의 장부에서
2026년의 레버리지까지

사건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반복됩니다. 회계의 거짓, 설명되지 않은 위험, 비어 있던 통제, 늦게 도착한 책임을 시간 위에서 연결합니다.

사건 지도 열기
1999대우채
2003MMF
2010옵션 쇼크
2018유령주식
2020사모펀드
2026레버리지 ETF
박종길 작가 초상 삽화

05 · THE EDITOR

박종길 Park Jongkil

자본시장·기업공시 전문가 · 금융산문가

금융감독원에서 33년간 자본시장 감독 업무에 종사했습니다. 사건을 판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독자가 사실의 순서와 돈의 경로를 따라 스스로 판단하도록 돕는 안내자로 씁니다.

저자와 편집 철학 보기 →
“경력은 권위의 장식이 아니라,
왜 그때 보지 못했는지를 묻는
자기검증의 렌즈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