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건이 되지 않은 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좇는 상품을 장기 보유하면 왜 예상과 다른 결과가 생기는가.
브리핑 읽기THE FINANCIAL INCIDENT ARCHIVE
사건의 이름보다 그 사건을 가능하게 한 금융의 구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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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사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좇는 상품을 장기 보유하면 왜 예상과 다른 결과가 생기는가.
브리핑 읽기두산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합병비율 논쟁
상장회사 간 재편에서 법정 산식은 왜 거래의 공정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가.
브리핑 읽기SM엔터 공개매수와 시세조종 재판
경영권 경쟁 중 공개매수를 저지하려는 대량매수는 정상적인 지분취득과 어디에서 갈리는가.
브리핑 읽기파두 IPO 실적 공백 공시 사건
상장심사와 공모 사이 급변한 실적을 투자자에게 알릴 책임은 언제 구체화되는가.
브리핑 읽기SG증권발 CFD 주가 폭락
장외 레버리지와 집중 포지션은 어떻게 연쇄 반대매매를 만드는가.
브리핑 읽기영풍제지 주가조작
장기간의 계좌분산형 시세조종은 어떻게 증권사 신용공여와 만나 손실을 키웠는가.
브리핑 읽기글로벌 IB 불법 공매도
거대한 기관의 시스템 오류와 관행은 언제 불법 공매도가 되는가.
브리핑 읽기에디슨EV의 쌍용차 인수와 주가조작 사건
인수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장회사의 대형 인수 발표는 어떻게 가격과 자금조달을 서로 떠받치는가.
브리핑 읽기오스템임플란트 횡령과 거래정지
대규모 회사자금은 어떻게 한 직원의 권한을 통과해 주식투자에 사용됐는가.
브리핑 읽기카카오페이 경영진 스톡옵션 매각
법적으로 팔 수 있는 주식이라면 상장 직후 경영진의 매도도 정당한가.
브리핑 읽기아키고스 붕괴와 국내 증권사의 TRS 손실
총수익스왑으로 숨은 동일 고객의 레버리지는 왜 증권사별 담보관리만으로 보이지 않았는가.
브리핑 읽기옵티머스 사태
투자설명서의 기초자산과 실제 자금 사용처가 다를 때 감시망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가.
브리핑 읽기카카오모빌리티 매출 인식 회계
플랫폼이 거래의 주인인지 중개인인지에 따라 매출은 왜 달라지는가.
브리핑 읽기에코프로 미공개정보 이용
계약 정보를 직무로 먼저 안 사람은 언제까지 거래에서 물러나 있어야 하는가.
브리핑 읽기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 급등락
임상 단계의 불확실한 정보는 어떻게 확정된 매출처럼 주가에 반영되는가.
브리핑 읽기신라젠 거래정지와 상장유지
경영진의 범죄 혐의는 언제 회사의 상장지위와 소액주주의 거래권을 흔드는가.
브리핑 읽기2020년 ELS 마진콜과 증권사 외화유동성
원화로 판매한 ELS의 헤지 손실은 왜 증권사의 달러 수요와 단기자금시장 불안으로 번졌는가.
브리핑 읽기WTI 원유 ETN 괴리율 사태
기초지수가 폭락할 때 상장지수증권의 시장가격은 왜 기초가치와 멀어지는가.
브리핑 읽기라임자산운용 사태
유동성이 낮은 자산이 매일 환매되는 펀드 안에 들어갈 때 누가 출구를 책임지는가.
브리핑 읽기아시아나항공 감사의견 한정
감사인이 충분한 증거를 얻지 못했다는 말은 투자자에게 무엇을 경고하는가.
브리핑 읽기CERCG ABCP 부도
해외채권을 기초로 만든 단기 ABCP의 최종 상환책임은 누구에게 있었는가.
브리핑 읽기뮤직카우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의 증권성 판단
실물·권리를 조각내 팔 때 언제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이 되는가.
브리핑 읽기삼성증권 유령주식
한 번의 입력 오류가 실제 매매가 되기까지 몇 겹의 통제가 비어 있었는가.
브리핑 읽기코오롱티슈진 인보사 공시 사건
핵심 성분의 정체가 달라졌을 때 회사는 언제 무엇을 시장에 알려야 했는가.
브리핑 읽기한진해운 파산과 회사채
대기업 계열과 실물자산은 왜 무담보 회사채의 회수를 보장하지 못했는가.
브리핑 읽기코데즈컴바인 품절주 급등락
유통주식 수가 극단적으로 적으면 작은 주문이 어떻게 시가총액 전체를 움직이는가.
브리핑 읽기한미약품 늑장공시
시장에 중요한 정보는 얼마나 빨리, 어떤 순서로 공개되어야 하는가.
브리핑 읽기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논쟁
복잡한 회계 판단이 정치·사법·시장 언어로 옮겨갈 때 무엇이 사라지는가.
브리핑 읽기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법정 산식으로 정한 합병비율은 언제 전체 주주에게 공정한 비율이 되는가.
브리핑 읽기BNK금융 유상증자 시세조종
자본확충을 위한 유상증자가 왜 거래회사 대출과 주식 주문을 연결했는가.
브리핑 읽기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공정률이라는 추정치는 어떻게 이익이 되고, 손실은 왜 뒤늦게 한꺼번에 나타나는가.
브리핑 읽기한맥투자증권 주문실수와 파산
자동주문 프로그램의 한 번의 오류가 왜 회사 전체의 지급능력을 넘었는가.
브리핑 읽기동양그룹 CP·회사채
계열 증권사는 고객에게 상품을 팔았는가, 그룹의 시간을 팔았는가.
브리핑 읽기STX그룹 회사채·CP 부실
대기업집단의 이름과 수주잔고는 왜 단기채무의 상환재원을 대신하지 못하는가.
브리핑 읽기중국고섬 분식회계와 상장폐지
해외 본사를 둔 기업의 은행잔고와 사업실체를 국내 투자자는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가.
브리핑 읽기씨모텍 유상증자 뒤 상장폐지
대규모 유상증자 직후 드러난 회계·자금 문제에서 투자자는 무엇을 먼저 보았어야 하는가.
브리핑 읽기CNK 주가 사건
공적 기관의 말은 시장에서 얼마나 무거운 자산인가.
브리핑 읽기2010년 옵션 쇼크
글로벌 금융회사의 한 번의 주문은 어떻게 시장 전체의 가격발견을 무너뜨리는가.
브리핑 읽기ELW 스캘퍼 전용선
모두에게 열린 시장에서 몇 밀리초의 우위는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브리핑 읽기저축은행 후순위채 불완전판매
예금 창구에서 산 채권은 왜 예금자보호와 같은 순서로 돌려받지 못했는가.
브리핑 읽기ELS 만기 가격 조작
파생상품의 공정성은 왜 만기 시점의 몇 분에 집중되는가.
브리핑 읽기미래에셋 인사이트펀드 손실
지역을 넓힌 펀드는 자산과 전략도 실제로 분산돼 있었는가.
브리핑 읽기금호아시아나의 대우건설 인수와 풋백옵션
주식을 되사주겠다는 옵션은 어떻게 인수대금보다 큰 미래 채무가 되는가.
브리핑 읽기루보 주가조작
작전세력은 가격만 조종하는가, 아니면 투자자의 판단 순서까지 조종하는가.
브리핑 읽기SK·소버린 경영권 분쟁
외국계 펀드의 경영권 도전은 투기인가,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한 주주권 행사인가.
브리핑 읽기SK글로벌 분식회계와 MMF 환매
단기금융상품의 신뢰는 왜 한 기업의 회계 문제에 흔들리는가.
브리핑 읽기이용호 G&G 주가조작 사건
부실기업 인수와 구조조정의 서사는 어떻게 주가조작과 자금유출의 통로가 되었는가.
브리핑 읽기새롬기술과 벤처 거품
기술의 가능성은 언제 투자 서사가 되고, 그 서사는 언제 가격의 면허증이 되는가.
브리핑 읽기대우그룹 분식회계와 대우채 환매
회계장부의 거짓은 어떻게 채권시장과 가계의 저축까지 흔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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